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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回顧/懷古

懷古53. 오세훈의 ‘창과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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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둥둥섬으로 재미를 본 오세훈은 백바지 페라가모 구두를 거쳐 등신 같은 서울시민의 표를 주워 먹고 화려하게 다시 서울 시장 자리를 신나게 즐기고 있다.
回顧 46. 해변에서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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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간혹 공동체 내에서 부정적 견해를 드러내지 않거나 문제를 보고도 입을 닫는 사람을 착하고 예의 바른 태도라고 오인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결코 의롭거나 선한...
懷古52. 구멍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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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승은 서울대 법학과 출신으로 드물게 친일 법조계 바닥에서 독립유공자 단체 광복회와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더펌(THE FIRM)의...
回顧 45. 의원(醫員) 이야기 – 「의설(醫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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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判事)’나 ‘변호사(辯護士)’, ‘의사(醫師)’ 등의 직업에는 모두 ‘사’ 자가 들어간다. 그러나 판사의 ‘사’ 자가 관직이나 벼슬의 의미를 나타낸다면 변호사의 ‘사’...
懷古51. 구멍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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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문해 보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이전에, 동물이다(Humans are animals, before they are social animals.)’라는 전제를 수천...
回顧 44. 진품명품 – 대원군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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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에는 대개 수결(手決)을 사용하지, 낙관이나 두인을 찍는 예가 거의 없다. 낙관이 찍힌 종이의 재질과 바탕 종이의 변질 정도가 다른 것 또한, 후대에 낙관을 수정하였음을...
懷古50. 구멍(hole)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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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한민족이 차게 된 또 다른 족쇄는 바로 다름 아닌 언론과 검찰의 가공할 독재 시대를 사는 한국인에게 걸려있는 주술과 같은 구멍이다.
回顧 43. 신문과 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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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무적(仁者無敵)’이 무슨 뜻이냐고 물으면 십중팔구는 ‘인한 자에게는 적이 없다’라고 대답한다. 대개의 사람이 ‘착하고 어진 자에게는 적이 없다’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回顧 42. 명품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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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것은 ‘해서’를 흘려 쓰는 것이 ‘행서’이고 ‘행서’를 흘려 쓰는 것이 곧 ‘초서’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초서’는 ‘행서’를 흘려 쓰는 것이 아니라,...
懷古49. 다짐(侤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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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에 직면했다는 것이다. 부모 형제 가족은 왜 존재하는 것이며, 왜 필요한 것인지 진지하게 물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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