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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상말전집 제1편 59, 60,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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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들은 하던 말을 뚝 끊치고 무안한 듯이 있더니 한 중이 “우리 그럴 것 없이 이 양반 보고 물어보자!” 하며 그 사람 보고, “생원님! 소승(小僧)들은 여자의 그것을 제각기...
조선상말전집 제1편 56, 5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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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여석 그 말도 그럴듯해서 그놈을 불러왔다. 이 여석 능청맞게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더니 “저 안이 골마서 그런다” 고 하면서 약을 바르고 “골믄 자리를 터쳐야 할터인데 아주...
조선상말전집 제1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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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두리 총각은 경북 방언으로 ‘총각으로 늙은 사람이 하는 머리, 또는 그런 머리를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동장―원님―감사―정승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위계가 정확하게
조선상말전집 제1편 52, 53,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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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사 하라는대로 상자에다 담어서 시렁에 올려 놓고 밤이 되기를 기다려 자리를 깔아 놓고 누어서 “이불귀야 들석귀야 무상쫄레비 내려오너라” 하니 이것이 시렁에서 내려와...
조선상말전집 제1편 49, 50,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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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장사는 이 여자에게 생각이 간절하던 참이라 용기를 내어 “청어 한 마리 줄 테니, 젖이나 한번 만져 보자”고 했다. 여자는 가만히 생각해보니 젖쯤 한번 만져 뵈는 것이야
조선상말전집 제1편 46, 47,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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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각이 장가를 갔는데 그런 일에 대해서는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해보지도 못하고 또 여자의 그것을 본일 조차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조선상말전집 제1편 43. 44,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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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자기 아버지 오줌 누는 것을 보고 나서 제 어머니 보고 “그 이상한 것이 뭐냐?” 고 물었다. 어머니는 그것을 그대로 가르쳐 줄 수가 없어서 그것은 “남자의 꽁지”라고
조선상말전집 제1편 40, 41,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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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맛있다던 그것이 맛있기는커녕 고리 텁텁해서 먹을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논밭을 팔어서 사 논것이라 한 방울이라도 거저 내버릴수가 없어서 속이 메슥메슥한 것도 참어가며...
조선상말전집 제1편 37, 38,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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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이쁜 종년이 있었다. 그집 젊은 서방님이 한밤중에 각시가 잠든 틈을 타서 가만히 그 종년 방에 들어갔다. 각씨가 이것을 알고 몰래 뒤를 따라보니까 제 서방이 행낭방으로...
조선상말전집 제1편 34, 35,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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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에 부자 과부가 살고 있는데 사내생각 간절하야 하루는 가랑이를 쩍 벌리고 달걀을 갖이고 장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만 잘못해서 달걀이 그속으로 쏙 들어가고 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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