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대 노원구청장을 역임, 친노, 친문 성향 정치인에서 친명으로 전환,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국회의원, 재생에너지 확대와 원전 감축을 주장하며, 한국 에너지 정책에서 태양광과 풍력 중심의 전환을 강조, 신계륜 전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입안을 지속적으로 추진,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 에너지, 기후, 중소기업, 재생에너지, 수소경제, 원자력안전, 환경 등 관련 법안 다수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