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안보, 남북관계 등에 집중하고 있는 진보 성향, 외교관 경력을 바탕으로 외교 및 안보 정책에서 강한 전문성을 발휘,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지, 국가정보원 제1차장 출신, 남북 경제 협력과 인도적 지원을 통해 남북 간의 신뢰를 쌓아가는 방향을 추구,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 방위원회에서 계엄사태 정보사령부 구성원들의 실명을 여러 차례 반복해 언급 논란, 계엄 수뇌부의 전모를 밝히는 데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