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관 출신으로 30년 가까이 판사 생활, 광주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장, 사회적 약자와 공정한 사회 구현에 대한 강한 관심, 국가균형발전, 지방자치, 분권 등을 지지하며, 특히 지방소멸 문제와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강조, 지역 발전을 위한 교통 인프라 개선, 혁신도시 조성, 그리고 공공의대 설립 제안, 남원과 전남 여수를 연결하는 KTX 노선 신설을 주장,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 당내 이견이 표출, 지역화폐 예산을 반드시 편성하도록 하는 ‘지역화폐강제법’(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을 발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