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가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일본어과를 중퇴한 후, 일본의 극우 대학에 편입했다는 기사가 재임 중 언론과 커뮤니티를 통해 기사화되다가 덮였었다. 이 문제는 문재인과 관련한 비리 중 하나다. 그런데 원래 대한민국 언론은 방송과 서로 짜고 권력층의 문제를 띄워 들었다 놨다 하면서 여론을 저울질하고 모종의 밀약이 끝나면 잠잠해지거나, 아니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고 가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시스템이 관행이다.
그러나 문재인 재임기부터 지금까지 문재인이라는 이름 뒤에 ‘비리(非理)’가 달려서 소개된 적은 거의 없다. 그는 과연 어떤 덕에 대중이 알고 있는 문재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일까. 문다혜 문제 역시 중요한 사안이 수면 위로 올라와도 몇 시간 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한국 미디어의 관행을 역행하면서까지 정보를 찾는 노고를 감수하지 않아 그대로 묻혔었다.
대한민국이 문을 닫을 회사가 아니라면, 지금 그릇된 언론의 보도 관행과 정치인의 민낯을 포장하는 여론을 고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다뤄보고자 한다.
2019년 3월 30일, 일본 산케이(産経) 신문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가 일본 도쿄의 고쿠시칸(国士舘大学) 대학에 편입 유학한 사실을 최초로 보도했다. 편입 자격은 2년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자로 일본 내외의 대학에서 2년 이상 재학한 자로, 편입학 시점에서 3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는 자, 또는 일본의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로, 입학 시점에서 20세 이상이다. 문다혜는 이 두 가지 경우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으며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문다혜의 학력은 고교 중퇴로 해외 대학에 유학한 특혜의 위법, 그리고 문재인의 ‘친일(親日)’이라는 국민 정서를 거스른 ‘역린(逆鱗)’이다. 대한민국 미디어와 위정자가 국민감정을 조작해온 역사의 역 역린인 셈이다.
‘이번 주, 반년 만에 남부 부산에 다녀왔다. 벌써 벚꽃이 만개에 가까워 봄 분위기였다. 단골 가게에서 부산 명물인 ‘돼지국밥’과 ‘재첩국 정식’을 먹고, 아직 보지 못했던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 견학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하지만 역사관의 전시 사진을 보면 당시 ‘한국인 징용 노동자’들은 모두 훌륭하고 건강한 모습이었다. 거기에 인공적인 세트나 드라마풍 영상 등으로 ‘가혹하고 비참한 노예 상황’을 억지로 덧붙여 ‘역사’로 만들고 있다. 언덕 위의 7층짜리 모던한 건축물이라는 세련된 건물에는 어울리지 않는, 깊이가 없는 얄팍한 전시 내용이었다.
부산은 문재인 대통령의 고향이라 화제는 그쪽으로 향한다. 거기서 처음 듣고 재미있었던 것은, 문 대통령의 부인은 부산에서 일본 우라센케의 다도 교실에 열심히 다녔다는 것이다.
딸이 일본 대학(고쿠시칸 대학)에 유학했던 것도 더하여, 문 대통령의 가정은 의외로 친일(?)일지도 모른다.
게다가 얼마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사임한 최측근 임종석 씨가 웃는 얼굴로 일본 여행을 하는 사진도 언론에 나왔다. 일반 국민과 마찬가지로 가족이나 측근은 일본을 즐기고 있는데, 문 대통령 본인은 보수파를 때리는 친일 규탄이나 반일·애국의 역사 회고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를 ‘관제 민족주의’라고 비꼬는 목소리를 자주 듣는다. (구로다 가쓰히로)’
이 보도는 즉각 한국 사회에서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국내 언론에서도 후속 보도가 이어졌고, 2019년 4월 15일에 ‘뉴데일리’가 “‘반일’ 文대통령 딸의 日 ‘우익’ 대학 유학”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내용을 소개했으나, 어째서인지 그 이후 뉴 데일리는 극우 메신저처럼 변질했고 윤석열 정권에서도 손에 꼽는 극우 선동의 메신저 역할에 충실했다. 한때 주진우가 촛불혁명의 견인차처럼 행동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열렬한 응원을 받았으나, 강남의 아파트를 현찰 매입했다는 기사가 돌아다닌 이후, 김어준과 함께 권력형 어용 미디어의 나팔수로 전락한 것처럼 말이다.
산케이 신문은 일본 일간지 중 혐한 보수 우익 반공 역할을 담당하는 극우 신문으로, 그 전신은 1882년 3월 1일에 창간된 ‘지지신보(時事新報)’다. 일본 제국주의 사상의 완성자인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가 창간했는데 1885년 3월 16일 자에 저 유명한 ‘탈아론(脫亞論)’을 실었다. 이런 가당치도 않은 역사를 가진 신문의 기자 구로다 가쓰히로(黒田勝弘)는 유명한 한국통으로 현재 83세다. 문재인 집권 중에 이런 기사를 쓰다니, 한국인이 얼마나 머저리 등신으로 보였는지 기사 내용만 봐도 훤히 드러난다. 영부인인 일본 우라센케 부산에서 다도를 배웠고 그 딸이 일본 대학에 다녔으니, 문재인은 의외로 친일이라는 줄거리다. 원래 부산이 일본 색이 강한 걸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우익 대학에 한국 주요 정치인의 딸이 ‘특례’입학했다면 그것은 일반적이지 않다. 지원자도 학교도 중간에 누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구로다가 임종석을 언급한 이유도 의미심장하다. 임종석은 문재인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을 거쳐 외교안보특별보좌관에 임명된 인물, 사꾸라 만개한 부산을 다녀온 구로다의 눈에는 나이브한 한국 정치인들의 얕은 역사 인식에 쾌재를 불렀을 것이 틀림없다.
청와대는 공식적으로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그 결과 문다혜의 학력은 오늘날까지도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으며, 이는 역대 대통령 자녀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학력이 공개되지 않은 사례로 꼽힌다. 다른 대통령 자녀들의 경우 학력이 비교적 상세하게 공개되어 있다. 예컨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국은 연세대와 펜실베이니아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 노소영은 서울대와 시카고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은 고려대와 서던캘리포니아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는 연세대와 스탠퍼드대에 각각 다녔다는 사실이 모두 알려져 있다.
저들 중에 진짜 실력자는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 정도가 아닐까 싶다. 고학력자가 살면서 학력을 증명할 직업이 별로 없는 한국 사회에서 저들의 긴 가방끈은 출세를 위한 피눈물 나는 투자도 아니요, 사적인 욕망과 일반인의 외화 유출만 부추긴 좋지 않은 선례다. 부자들의 낭비가 곧 국익에 반하는 피해를 유발한다고 아무도 혼내지 않지만, 고위직 자녀들의 고학력 풍습은 국가와 민족을 위함이 아니라, 그저 누군가의 기회를 박탈했을지도 모르는 단순한 저들의 특혜 관행에 불과하다. 그러나 문다혜의 일본 극우 대학 편입은 고교 중퇴자의 선을 넘는 불법 행위에 더해 극우가 곧 식민지 살육의 과거를 거스르는 문제인 이상, 단순한 가방끈 잇기도 아니다.
특히 논란의 중심이 된 고쿠시칸 대학은 단순한 종합대학이 아니다. 이 학교는 일본의 극우 비밀결사 겐요샤(玄洋社) 출신 인사들이 설립했고, 을미사변(1895), 즉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주도하고 일본 제국의 대륙 침략을 뒷받침한 대표적 극우 단체다. 실제로 고쿠시칸 대학의 교가에는 천황과 황국(皇國)을 찬양하는 구절과 욱일기를 모티브로 하는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조선일보의 정권현 논설위원 역시 “이 대학은 일본 제국주의 침략을 준비했던 우익 단체의 계열 인사들이 설립한 곳으로 역사적 성격이 분명하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고쿠시칸 대학은 종합대학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그 보수적·우익적 성향은 일본 내에서도 널리 인식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문재인 정부의 반일(反日) 기조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지점을 만든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집권 내내 강제징용 판결 문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수출규제 사태 등을 둘러싸고 일본과 강경한 대립각을 세웠다. 그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의 직계 가족이 일본 내에서도 극우적 성향이 뚜렷한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갔다는 점은 정권의 대일 정책의 진정성을 흔드는 공격 포인트가 될 수 있었다. 실제로 당시 자유한국당의 민경욱 대변인은 “문재인의 ‘문’자만 나와도 펄쩍 뛰던 청와대가 정작 대통령 딸의 일본 극우 대학 유학설에는 침묵하고 있다”라며 모순을 강하게 비판했다. 아직도 문재인을 감싸는 윤석열과 김건희 대중이 있지만, 문재인의 이중성이 사적 영역에서 공적 영역으로 넘어오는 딸의 일본 극우 대학 편입을 누가 주선했는지 안다면 사실관계가 분명해질 것이다. 민경욱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조작되었다는 음모론을 제기해 2020년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당협위원장 자격을 박탈당했다. 오물 구덩이에서 뒹굴면서도 권력만 얻으면 되는 엉망진창 한국 정치계를 국내에 들어와 있는 해외 언론들이 얼마나 속으로 비웃고 있는지 아마 독자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국내 언론 보도의 태도다. 일본 산케이 신문이 먼저 보도한 뒤 국내 언론은 비교적 신중하거나 제한적인 후속 보도를 이어갔다. 정권현(전 조선일보 선임기자) 논설위원은 “열흘이 지나도 청와대가 반박하지 않는 것을 보면 가짜 뉴스로 치부하기 어렵다”라고 분석했으며, 산케이의 구로다 가쓰히로 기자는 “문 정부의 ‘친일 잔재 청산’은 사실상 관제 민족주의에 불과하다”라는 비판을 덧붙였다. 이처럼 일본 언론의 보도가 국내 정치권의 논란으로 번지는 과정에서, 청와대의 침묵은 오히려 의혹을 강화하는 효과를 낳았고 언론의 길들이기에 손 쓸 수 없던 문재인은 아마도 그들의 선처를 바랐는지 모른다.
또 다른 논란의 층위는 ‘투명성’이다. 대통령 자녀의 학력은 개인의 사생활 영역일 수 있으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최고 권력자의 가족은 일정 부분 공적 존재로 간주된다. 특히 역대 대통령 자녀들의 학력이 모두 공개됐던 관례에 비추어 보면, 문다혜의 학력만이 유독 철저히 비공개로 관리되고 있다는 점은 이례적이다. 문다혜의 오빠인 문준용 씨가 건국대와 미국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사실이 공개된 것과도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결국, 이 사안은 단순히 개인의 진학 문제를 넘어 정치적·역사적 의미가 겹겹이 얽힌 복합적 사안이라 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개인의 학업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사생활 보호 논리가 존재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대통령 가족의 선택이 국가 지도자의 정치 노선과 충돌할 때 공적 검증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다. 특히 고쿠시칸 대학의 역사적 성격과 문재인 정부의 반일 정책 기조가 빚어내는 아이러니는, 한국 사회의 정치적 긴장과 불신 구조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투명성과 신뢰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지도자의 말과 행동은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이 구분되기 어렵다. 문다혜의 학력이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사실은 개인 문제를 넘어, 권력자의 가족 문제를 둘러싼 정보 관리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자녀 유학 논란’이 아니라, 한국 정치에서 공적 책임성과 사적 자유가 어떻게 조율되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적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문다혜의 일본 극우 대학 편입 과정과 시기를 역추적해 보면 그녀가 언제 어떤 비자로 일본에 갔고 일본에서 돌아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윤석열의 부친 윤기중이 석사과정을 수료한 히도츠바시 대학도 일반인이 다니기에는 대학의 정체성에 눈이 찌푸려지는 곳이다. 한국인만큼 남의 친절과 공짜 대접에 익숙하고 자신을 특별 대접해주는데 감격해 마지않는 순진한 민족이 없다. 어리석고 고집 센 한국인 중에 이 문재인 가족도 포함되는 것일까. 문다혜 일본 대학 편입 시기는 문재인이 민정수석 때로 추정되지만, 누가 이 대학을 추천했고 어떻게 고졸 중퇴자가 대학을 편입할 수 있었을지, 구로다 기자의 기사에 관해 사실관계를 본인이 분명히 밝혀주기 희망한다.
댓글
( 0 / 500 )
andante
14
고쿠시칸 대학이 어떤 곳인지 알면, 문다혜 입학은 단순한 유학이 아니라 정치적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문재인의 반일 이미지랑 완전 배치되니까요.
( 0 / 500 )
band89
7
일본 산케이가 보도한 걸 그대로 받아 적은 국내 언론도 문제죠. 산케이는 한국 때리기 전문 극우 신문인데 그걸 근거로 대통령 비리 운운하는 건 너무 정치적 의도가 뻔하네요.
( 0 / 500 )
donghoon
13
문다혜 편입이 사실이라면 특혜 없이는 불가능했을 겁니다. 고교 중퇴자가 일본 극우 대학 3학년에 바로 편입? 상식적으로 납득 안 되죠.
( 0 / 500 )
na_zzang
4
솔직히 대통령 자녀 학력까지 전부 공개하라는 것도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적 인물은 맞지만 개인의 사생활도 있는데… 어느 선까지 요구할 건지 기준이 필요합니다.
( 0 / 500 )
옛날이야기
12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반일 드라이브 걸 때 딸이 일본에서 유학했다면, 최소한 투명하게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그 침묵이 오히려 더 의혹을 키운 거죠.
( 0 / 500 )
한강
8
결국 중요한 건 언론 태도 아닐까요? 산케이가 보도하면 국내 언론이 받아쓰고, 몇 시간 뒤엔 또 조용해지고… 국민은 진실을 알 길이 없으니 불신만 쌓이는 거죠.
( 0 / 500 )
lalaland
1
근데 솔직히 대통령 딸이 어디 학교를 다니든 본인 자유 아닌가요? 언론이 오히려 더 과도하게 확대해서 프레임 씌운 것 같기도 합니다.
( 0 / 500 )
┖ 태양
4
문다혜는 그냥 일반인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딸, 비리와 문제가 있다면 공개되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인물이라는 사실을 기억 하시길...
( 0 / 500 )
Atom
11
왜 청와대에서 이 문제에 대해 침묵했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산케이 신문 기사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중적인 태도에 국민으로서 배신감을 느낍니다.
( 0 / 500 )
sooil
9
이 글을 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일 정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겉으로는 강경한 반일 기조를 내세웠지만, 딸은 일본 극우 대학에 보냈다는 아이러니... 이 모든 사실이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0 / 500 )
힘찬97
10
정말 충격적이네요.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반일 정책이 모두 쇼였다는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국민을 상대로 기만 행위를 한 셈이니,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0 / 500 )
minsung
8
대통령의 딸이라고 해도 개인의 사생활은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고쿠시칸 대학의 성격을 고려하면 단순한 사생활 문제가 아닙니다. 특히 고교 중퇴자가 편입할 수 있었다는 의혹은 특혜 의혹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 0 / 500 )
Hybridman
6
한국 정치판 보면 참 아이러니하네요. 친일이냐 반일이냐로 서로 때리지만, 실제로는 다 일본 유학 경험 있고 일본이랑 얽혀 있잖아요. 여야 가릴 것 없이 다 똑같습니다.
( 0 / 500 )
manbok
4
문다혜 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일이 반복될 때마다 ‘정치 혐오’만 키운다는 겁니다. 어느 정권이든 언론이든 국민 앞에 진실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 게 진짜 병폐예요.
( 0 / 500 )
park79
4
역시 한국 언론은 권력에 따라 보도를 하고 안 하고를 결정하는 것 같네요. 대통령 딸 학력이 이렇게까지 불투명하게 관리된 건 진짜 전례가 없죠.
( 0 / 500 )
4man
3
언론이 권력에 따라 보도를 덮는 관행이 여전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런 중요한 사안이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다는 건 민주주의 사회의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언론이 제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