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약 90분간 1차 경선에 진출한 8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 조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 결과 A조는 김문수·안철수·양향자·유정복 예비후보, B조 나경원·이철우·한동훈·홍준표 예비후보로 편성됐다.
각 조마다 다른 토론 주제를 두고, 본인의 상대를 직접 결정하는 방식이다. A조의 주제는 ‘청년미래’, B조는 ‘사회통합’이다.
이날 후보자들은 행사장에 도착한 순서에 따라 자신의 조와 번호를 선택했다. 안철수·김문수·유정복·이철우·나경원·양향자·한동훈·홍준표 후보 순으로 행사장에 도착했다.
가장 먼저 안 후보가 A조(2번)로 지정된 자리에 앉았고, 이어 김 후보(3번)와 유 후보(1번)도 같은 조를 택했다. 이 후보(1번)와 나 후보(2번)는 B조로 향했고, 양 후보가 A조(4번)를 선택하면서 A조 인원이 모두 채워졌다, 남은 B조는 한 후보(4번)와 홍 후보(3번)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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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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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과연 누가 볼까? 지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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