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세계 외신은 윤석열의 탄핵 무산을 조명하는 기사에서 이 “승리”를 “피로스”의 승리라고 평했다.
피로스의 승리란 기원전 216년에 피로스왕이 로마와의 두번의 전투에서 “승리” 했지만 너무나 큰 손실을 보고 승리한것이라 이겼지만 진것이라는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다.
전 세계의 외신이 그렇게 평했다니 윤석열은 이미 진것이다. 그가 우리를 슬프게 만든것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윤석열의 미친짓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경제가 더욱 악화될것이라는 외국 경제전문가의 진단이다.
윤석열은 취임사에서 자기가 대통령에 당선된것은 자기더러 “민생”을 해결하라고 국민이 요구한것이라는둥, 자기는 “제일 사업가”라는 신발이 닳도록 뛰어 다니겠다는 등의 헛소리를 했으나 한 짓은 거의 매달 공짜로 세계 여행을 하면서 가는 곳마다 퍼주어 다른 나라들 로부터 인기를 얻었고 영국왕과는 황금마차를 타기까지 한것 뿐이다.
지금 자영업자는 줄지어 도산하고 삼성전자까지 망한다고 국민은 아우성인데 그는 경제가 잘 되어가고 있다는 소리까지 해 이자는 딴 세상에 살고 있다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
이런데도 국힘당 새끼들은 퇴장함으로서 탄핵을 무산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축배를 올리고 있다.
다음 선거에서는 이들을 몽땅 국회에서 내쫓아 그들의 승리가 피로스의 승리였다는 쓴잔을 마시게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