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찰·경찰 “대통령 지시 거부하겠다”
국방부와 육군특수전사령부가 대통령의 ‘제2 비상계엄’ 발령시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수사 당국이 수사본부를 차리고 수사에 착수함에 따라 윤 대통령과 김 전장관 등에 대한 강제 수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반듯이 수사해야 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와 관련한 특수본을 구성하고,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본부장에 임명. 특수본은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와 관련한 초동수사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대검찰청은 “이번 비상계엄 관련 사건에 대해서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진정 제대로 수사하기 바랍니다.
민주당은 수사요구안을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하고, 수사 요구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면 즉시 가동되고,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니 빨리 처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