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유명 유튜브 채널을 보면 웃음들을 지으며 계엄 관련 방송들을 하는데 현재 엄중한 상황이고 계엄이 선포된 날 얼마나 기적적으로 무력화 시켰는 지 실감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당일 국회, 언론사, KT 인터넷 인프라 등이 장악되었으면 지금 어떤 상황일 지 생각만해도 간담이 서늘해집니다. 이런 상황에도 국민들이 비판하며 어이없는 상황에 웃는 여유도 중요하겠지만 유명 유튜브 채널들이 비상계엄이란 사태를 정치엔터의 소재로 너무 희화하는 것은 걱정입니다.
긴장을 놓지는 맙시다.
김명수 합참의장이 즉시 헌병과 군검찰을 지휘하여 국방장관, 계엄사령과, 방첩대장, 수방사령광, 특전사령관 등을 체포하고 수사를 시작해야 하는데 왜 꾸물거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적법하지 않아서인가요?
경찰의 120명 수사단이 이 사건을 잘플어갈 지 궁금합니다.
UN사령관은 군의 이동을 억지한다고는 했고 미국 정가는 한국의 정치 회복탄력성을 믿는다며 지켜보겠다는 얘기를 합니다.
이들이 구속 수사되는 시점까지는 시민들이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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