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참의장이 국방장관, 계엄사령관, 수방사령관, 특전사령관들을 체포하지 않고 오전에 작전회의만 했다는 얘기는 지금 정치적 상황을 보고 있는 것이다.
절대로 끝나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민주당 의원들은 나이브하다. 새벽에 빨리 모여 계엄을 해제시킨 것에 뿌듯해 있을 상황이 아니다.
군 수뇌부에는 불씨가 충분히 남아 있다.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