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8 상시로 불리는 사람들 누구?
1. 황종호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 : 김여사를 '작은 엄마'로 부를 정도로 오래전부터의 친분유지, 황하영의 아들,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수행비서, 대선시절 김여사가 코바나콘텐츠해명 시 목덜미 잡고 카메라 세례 피하게 해 준 인물
2. 강기훈(국정기획비서관) : 음주운전으로 800만원 약식판결을 받은 인물, 원희룡 SNS에 '한동훈 사퇴'글 '좋아요'눌렀던 인물
3. 김오진(전 관리비서관) : 국토부1차관에 임명(낙하산 인사 논란) 직후 퇴직, 대통령실 관저 이전 총괄(21그램), 한국공항공사 사장 최종후보로 심사 중(보은 인사 논란)
4. 강훈(전 국정홍보비서관) : 조선일보 논설위원출신, 윤석열 검찰총장 퇴직후 2021년부터 보좌, 박영선 총리, 양정철 비서실장 검토설'의 진원지로 의심,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응모하기 위해 사임
5. 김동조(국정메시지비서관) :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출신, 2013년~2014년에는 코바나콘텐츠 주최행사에서 도슨트(전시물 설명 안내인)로 활동, 대선 과정에선 윤석열 후보의 메시지 총괄을 담당하기도 했고, 당선 이후엔 '연설기록비서관'에 내정, 24년 3월 공직자 재산신고 329억 원으로 대통령실 재산신고액 1위
6. 최재혁(홍보기획비서관) :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제주MBC 사장, KTV 방송기획관으로 재직할 당시인 지난해 10월 말 김건희 여사의 KTV 국악공연 '황제관람'을 기획했다는 의혹, KTV 방송기획관 선발 당시 서류통과자 가운데 최저 점수, 23년 11월 김여사의 소록도행에 동행, 미국 국빈 방문 당시에도 전용기에 탑승
7. 김성용(인사비서관실 행정관) :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2021년 7월부터 윤석열 국민캠프 일정팀장, 대통령실 청년정책 담당, 김대남 전 행정관의 녹취록에 거론된 인물 중 한 명, 4월 총선당시 서울 송파병에 출마 위해 사직했다 경선에서 낙마 후 복귀
8. 이기정(의전 비서관) : 윤-한 회동에서 산책시 옆에 있던 인물, 2022년 홍보기획비서관으로 내정됐을 당시에도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는 인사, YTN 정치부장 출신으로 2021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으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