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협력 기뻐” 하룻만에, 日 독도 영유권 박제
•일본 정부가 올해 방위백서에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칭하면서 '자국 고유 영토라'고 기술. 또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라고 서술. 2005년 이후 20년째 독도 관련 억지 주장을 이어오고 있음.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기시다 총리와 저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협력의 성과를 쌓아가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