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1%로 떨어짐.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 갤럽 조사 결과 지난주 보다 3%p 하락. 부정 평가 제1 이유는 경제·민생·물가. 다음으로 소통 미흡, 거부권 행사,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등이 꼽힘. 대통령실 관계자는 "지지율에 당장 일희일비 할 건 아니다"고 말함
대통령실, 종부세 폐지 포함한 세금제도 개선 방안 검토
대통령실이 종합부동산세 폐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세금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종부세가 합헌이라는 어제 헌법재판소 판결에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임. 대통령실은 또 상속·증여세제 개편에 대해서도 "공감대가 형성되면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세수펑크로 재정난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부자 감세는 멈추지 않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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