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참패 타격에도 당잔류 의지… ‘尹-韓 갈등 시즌2
총선이후 한 비대위장과 대통령실 사이에 책임론 불거져. 한 위원장은 6월까지 위원장직 완주하겠다는 의지 밝혔고 당내는 당 재건 위해 한 위원장 지지하는 여론. 대통령실은 여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한 위원장이 요구했던 이종섭 사퇴, 의료개혁 대화 등을 모두 수용한 만큼 한 위원장에 총선 패배 책임 물을 가능성
1월 윤·한 갈등→2월 조국당 창당→3월 이종섭·황상무 논란
여당의 동력 저하 원인은 제목의 세 가지라고 분석.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호주대사 임명, 황상무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의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 언급에 대한 대통령실 대응이 여론을 악화시켰다고 평가
이준석·나경원·안철수·김기현…尹에 밀려났던 비윤, 모두 살았다
대통령실과 갈등한 후 개혁신당 창당한 이준석. 친윤계와 대통령실 압박에 당권 포기한 나경원. 여권 주류 김기현에 밀려 전당대회 낙선한 안철수 전부 지역구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