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탈당’ 김영주 부의장, 7일 국민의힘 입당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김영주 국회부의장과 회동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선을 한 김 부의장은 이날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부의장은 오는 7일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여권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저녁 서울 모처에서 김 부의장을 만날 예정이다. 김 부의장은 지난달 19일 자신이 공천평가 하위 20%에 포함된 사실을 공개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김 부의장은 당시 “저를 반명(반이재명)으로 낙인찍었고, 이번 공천에서 떨어뜨리기 위한 명분으로 평가 점수가 만들어졌다”며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
컷오프 되자마자 억울하다고 문통한테 전화를 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