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보며 ‘히틀러’ 떠올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을 되짚으며 “히틀러를 총리로 지명한 힌덴부르크 독일 대통령 때가 연상된다”고 떠올렸다.
송 전 대표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글에서 “장제원, 김진태 의원 등의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가 검찰총장으로 발탁해 대통령 되는 발판을 만들어줬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글은 구속기소 된 송 전 대표를 대신해 측근이 올린 것으로 보이며, 송 전 대표의 이러한 비유는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이 최근 펴낸 ‘검찰의 심장부에서’ 감상을 읊던 중 등장했다
발언을 하려면 이정도는 해야 될듯. 송대표 옥중에서 얼마나 고생이 많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