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동아일보 사설] 尹신년 녹화대담, 내용도 형식도 ‘많이 아쉽다’


blueSky
07:46
[동아일보 사설] 尹신년 녹화대담, 내용도 형식도 ‘많이 아쉽다’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방송된 KBS 대담을 통해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백 수수 논란과 관련해 사과나 유감의 표시 대신 “아쉽다”는 표현을 2차례 썼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가 중학교 때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친분을 앞세워 접근한 재미교포 목사라는 사람을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고, 좀 아쉽지 않나”라고 했다. 그런 뒤 검찰에 26년 근무한 자신과 달리 김 여사가 “(내미는 선물을) 물리치기 어렵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 좀 아쉬운 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입장 표명은 명품 백 수수 동영상 공개 70여 일 만에 처음 나온 것이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 친인척 감찰을 전담하는 특별감찰관 임명은 국회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이라고 했고, 배우자를 보좌하는 제2부속실의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초동 사저(私邸)에 머물 때지만 현직 대통령 배우자에게 비밀 촬영 장비를 갖춘 외부 인사가 접근할 수 있었던 경호 실패에 대해선 “검색기를 설치하면 (아파트 지하 사무실 앞) 복도가 막혀 주민들에게 불편을 준다”고 해명했다....

[사설]尹대통령 신년 녹화대담, 내용도 형식도 ‘많이 아쉽다’|동아일보 (donga.com)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