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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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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Mizuno
08:11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논평]
"결국 ‘안철수의 길’을 따라가는 이낙연"
- “이낙연 신당, 종국에는 국민의힘과 합당할 것”
- 경선불복 이인제, 호남모욕 안철수의 길 그대로 따라가는 이낙연.
- 국무총리, 도지사 등 거의 모든 것을 이룬 구시대 정치인의 노욕
- 정계 은퇴만이 마지막 남은 명예를 지키는 일.
결국 이낙연 전 대표가 신당 창당을 공식화했다. 민주당의 이름으로 5선 국회의원, 도지사, 국무총리까지 지낸 인사가 대통령을 하고 싶어 자신을 키워준 당을 버리고 침을 뱉었다.
현재 이낙연 전 대표가 내세우는 가치는 오직 ‘반명’뿐이다. 그것 외에 어떤 비전도 희망도 국민에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의 불만 사항은 오로지 ‘당권’ 외에는 들리지 않는다. 명백한 대선 경선과 전당대회 불복이다.
우리는 이런 인사를 정치사에서 숱하게 봐왔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경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당을 뛰쳐나간 이인제 전 의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당권을 인정하지 않고 탈당한 안철수 의원의 모습이 마치 데자뷰처럼 떠오른다.
이들이 결말은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다. 바로 보수정당으로 입당이다. 국민과 정책보다 본인의 정치적 야욕이 앞선 정치인에게 소신이란 게 있을 리 없다. 이낙연 전 대표가 당장은 부인하겠지만, 보수정당 입당은 절대 없다던 안철수 의원의 모습과 차이점은 찾아볼 수 없다.
대통령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이루었던 노회한 정치인의 노욕은 민주적 절차에 대한 정당성도, 민심과 당심에 대한 두려움도 모두 잊게 하고 있다.
정치적 신의 없이 계산에 따라 떠돈 정치인들의 말로는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국민으로부터 신망받던 젊은 시절의 자신의 모습을 모두 상실한 채 국민의 손가락질을 받는 구태 정치인이 되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전당대회, 대선 경선 등 당내 모든 민주적 절차를 부정하고 있다. 그의 시각에 국민과 당원은 우중으로 보이는 듯하다. 국민과 당원의 선택을 겁내고 부정하는 자가 어찌 대권을 꿈꿀 수 있단 말인가.
본인은 마치 호남을 정치 장사의 밑천으로 생각하는 듯한데, 호남 모욕은 이미 안철수의 국민의당으로 충분했다. 호남뿐 아니라 대한민국 어디에도 욕망의 정치에 환호할 국민은 없다.
이낙연 전 대표는 즉각 정계 은퇴 선언을 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보다 당내 비판에 열중인 이낙연 전 대표에게 현 정부의 실정과 파탄난 민생은 눈에 보이지 않는 듯하다. 그는 이재명 대표보다 더 나은 정책과 비전으로 당원과 국민을 설득하려 하지 않고 당내 분쟁으로 민주당의 총선 패배를 유도하여 본인이 권력을 잡고자 하는 얄팍한 수만 보여주고 있다.
본인의 노욕으로 발생되는 민주당의 분열은 오직 윤석열 검찰독재정권만이 이득을 볼 뿐이다. 이는 본인이 모셨던 민주당의 세 분 대통령의 명예를 모욕하는 것이다.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창당을 강력하게 비판한다. 만약 그의 행동에 찬동하는 당내 인사가 있다면 국민, 당원에게 함께 심판받을 것이다.
2023. 12. 14.
더민주전국혁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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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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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지지율이 7.9%면 막상 총선가면 1%도 안나오는거 세상사람 모두 아는 상식. 민주당 지지자중에 90% 가깝게 지지 하지 않는다는 답을 하면 끝난것 같은데.. 나라가 풍전등화인 지금 내밥그릇 찿으려는 욕심은 추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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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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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의 앞도 보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이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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