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엑스포 유치 실패, 모두 제 부족의 소치”
용산 대통령실에서 예정에 없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전부 저의 부족이라고 생각해 달라”며 “저 역시 96개국 정상과 150여 차례 만났고 수십 개국 정상들과는 직접 전화 통화도 해 왔지만 민관에서 접촉하며 저희들이 느꼈던 예측이 많이 빗나간 거 같다”고 밝혔다. 이날 담화문에는 ‘부족’ ,‘책임’이란 단어가 각각 세 차례 언급됐다. 정부와 재계의 총력전에도 사우디아라비아에 90표 차로 패배한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대승적 이해를 구하려 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연 대통령 책임이지... 그렇게 될거라 떠들어준 언론도 문제고...
담화발표하면 뭐하지? 부산경남 민심이 아주 흉흉하던데... 그래도 찍어주는 부산경남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