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장을 지낸 더불어 민주당, 6선의 박병석 의원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당에서도 혁신 위원회가 중진들에게 불출마, 또는 험지 출마를 요구한 상황이어서 박병석 의원의 이번 선언이 어떤 파장을 만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저의 빈자리는 시대적 소명에 투철하고 균형 감각과 열정을 갖춘 새 사람이 이어주기를 염원하면서 저의 불출마 결심을 보고드립니다."
이미 민주당 혁신위에서도 중진 불출마 요구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첫 회의를 한 민주당 총선기획단도 혁신위 제안을 조만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총선을 앞둔 공천 물갈이 요구가 여야 경쟁 양상으로 불거지는 가운데 인적 쇄신으로 이어질지, 갈등만 촉발하는 불발탄으로 남을지 주목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40842_36199.html
안될 것 같으니, 빠르게 빠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6선이건 3선이건... 잘 했으면 다시 뽑겠지만.
국회의장 하실 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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