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이태원 추모.. 교회에서? 그것도 아무도 없이?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이날 추도예배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추경호 부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도 함께 했다. 2023.10.29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https://cdn.mindlenews.com/news/photo/202310/5728_15815_5155.jpg)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이날 추도예배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추경호 부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도 함께 했다. 2023.10.29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사람도 없는 교회에서 추모 예배한 윤석열
예배는 유가족뿐 아니라 경호를 이유로 일반 신자도 배제한 채 진행했다. 일반 신자 예배가 낮 12시 10분에 끝나는데 그 뒤 대통령이 따로 예배를 했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
정말 아무런 책임감도 의식도 없이 그냥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사는 윤석열, 유족에 대한 미안함이 과연 1이라도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