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21일 사우디·카타르 4박6일 국빈 방문
21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각각 국빈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두 나라 정상과 안정적인 원유·가스 공급 등 에너지 안보, 중동 인프라 사업의 국내 기업 진출 지원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중동 안보 정세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중동 순방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역대 대통령 중 사우디·카타르 국빈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와!!! 매달 해외 순방이네.... 도데체 나라살림 거덜나기 직전인데 해외로만 돌아다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