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입장이라고 밝힌 건가...
이제까지 많은 기회와 상황이 있었을 것인데.... 많은 선택이 있었을 것이고, 그렇게 지금까지 지나왔을 것인데...
그 때 했던 선택들이. 행동들이. 당신을 못 믿게 만든 것인데. 이제 와서 억울한 것처럼 말하면 뭘 어쩌라는 것인지 싶습니다.
억울하다 하기 전에 애초에 본인이 취했던 행동들을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대체 사람들이 왜 못 믿을까요? 왜???
사람들이 정청래 의원이 부결 던졌어요. 믿어주세요. 하면 안 믿을까요?
억울한 척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제는.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