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의원의 이재명 지키기
체포동의안 발의 시 민주당 의원 전원이 퇴장하여 의원 정족수 미달로 부결 처리케 하자는 방안.
이 안에 대해 수박들도 반기는 모습.
본의 아니게 수박으로 분류되어 의심의 눈초리를 사고 있는데 표결로 부결시키더라도 반란표가 나올 경우 본의 아니게 자신이 의심받게 되고 공천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하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그럴바에야 전원 퇴장해서 수박의 누명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
검찰 내부에서조차 이재명 대표에 대한 1년 넘는 기간 동안의 수사 결과 아무런 증거도 나오지 않고 있어 수사 종결을 하고 싶지만, 권력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것.
권력의 눈치를 봐야되기 때문에 혐의 없음 처리가 불가능하고 국회에서 부결 처리시 더 이상의 수사 진행이 어렵다는 핑계를 국회로 돌릴 수 있으니 국회에서 부결처리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이게 정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방법이 통할지 지켜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