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1세기 친일 부역자"다!
윤석열 정권이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사실상 용인한 데 이어 독립 영웅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를 추진하자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며 '매국노' '매판세력'라고 칭하며 정권 퇴진, 탄핵을 촉구
기본소득당 용혜인 "핵 오염수 방출이 우리와 다음 세대에 어떤 영향 미칠지 밝혀진 게 하나도 없으니까 너무나도 불안하다 하는데, 정부는 국민들이 선동됐다고 이야기한다. 심지어 대통령은 그런 국민들과 싸우겠다 선언까지 했다"며 "어느 나라 대통령이 공공연하게 국민과 싸우겠다고 말하나. 그게 제대로 된 대통령이냐"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정권, 국민을 조롱하는 정권, 심지어 국민과 싸우겠다는 정권, 우리 국민은 필요하지 않다"
이재명 대표는 "외국이 대한민국의 영토를 침범하고, 해양주권을 침범하면 당당하게 대통령이 나서서 이건 아니다, 방류 중단하라 말할 수 있는 대통령을 원치 않았나. 일본이 비록 침략의 야욕을 드러내더라도 동해는 동해일뿐 일본해가 아니다, 미국은 일본해 표기를 중단하라고 외칠 수 있는 대통령을 원하지 않았느냐"고 외쳤다. 그러면서 "우리가 꿈꾸는 나라, 비록 이루지 못했을지라도 이 나라가 과거로 퇴행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우리 함께 포기하지 말고, 손잡고 함께 막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