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윤석열이 일본인라고 생각하는듯....

“일본도 윤 대통령처럼 오염수 대응해야”…기시다, ‘수산물 먹방’ 나서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로 풍평(소문) 피해가 시작된 일본에서는 정치인들이 식품 안전 홍보를 위해 ‘솔선수범’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한국 국민들을 향해 ‘괴담’까지 거론하며 대응해 온 윤석열 대통령을 본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하시모토 도루 전 오사카부 지사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풍평 피해에 대응하는 ‘롤 모델’로 윤 대통령을 거론했다. 하시모토 전 지사는 윤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해 ‘우리 국민은 괴담에 동요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는 기사를 인용하며 “윤 대통령 못지 않게 일본 국회의원 전원이 행동하고 발신할 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