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수사 외압 사건은 너무나도 많은 사실들이 매일 매일 드러나고 있다.
위의 몇몇이 책임자로 지목한 대대장 2명도 지금 발끈했다. 위험함을 사단장, 여단장에게 사진을 찍어 위험성을 알렸는데도 불구하고 위에서 찍어 누르는 대화를 박수사단장의 스피커폰으로 통화돠어 다른 2명의 수사 관계자들도 들은 상태이다.
점점 XX의 길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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