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시찰
<교도통신>은 18일 "기시다 총리가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해서 곧바로 20일 후쿠시마 원전을 시찰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기시다 총리가 처리수(한국 정부 명칭 '오염수') 해양 방류를 위해 방사성 물질로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다핵종제거설비(ALPS) 등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자의 설명을 들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방류하겠다는 거네.
이걸 받아주겠다는 윤석열과 정부는 무슨 생각일까, 친일 민족반역주의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