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진로의 한 가운데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상황에 있는데 ,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일부 의원들이 '한국-남아프리카공화국 의원 친선협회' 룰 위해 남아프리카를 방문했다고 한다. 홍수로 피해에 곧 카눈의 대규모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른 상임위도 아니고 행안위 의원님들께서 국외로 탈출했다니 의원들의 수준이 처참하다.
누가누가 국외로 외유갔나.
더불어민주당 소속 행안위 간사인 강병원 의원(서울 은평을)·국민의힘 소속 행안위원 김웅 의원(서울 송파갑)과 김병욱(경기 성남시분당구을)·소병훈(경기 광주시갑) 민주당 의원 등 4인이 지난 6일 출국. 12일까지 6박 7일간 예정
태풍 다 지나가고 들오들 오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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