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부 색칠 놀이, 미친것 같네...
어린이에게 윤석열 부부를 주제로 색칠 놀이를 하게 한 용산어린이정원 내 특별전시가 있다고 하는데...
'함께 만드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세계사적인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얼굴과 주요 발언이 소개돼 있다. 만델라, 이승만, 케네디 등과 함께 나란히 걸려 있는 것은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나온 색칠 놀이 그림의 원 도안이다.






다들 미쳐가는 세상인 듯... 부부가 함께 미쳐가네...
독재정권인가? 자기 부부를 어린이들이 숭배하게 만들겠다는? 저 발상은 누구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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