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9일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기승전 김건희’ 프레임으로 정치적 재미를 보려는 술수를 부리려 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은 고속도로 건설을 전면 취소하겠다고 대응하면서 국민의 삶은 뒷전으로 내팽개쳐지고 말았다”면서 원희룡 장관을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이 쓰면서 “양평 고속도로는 정치 고속도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즉시 정치적 대응을 멈추고 원안으로 추진해서 정쟁의 소지를 없애거나 양평군과 시민배심원, 교통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3의 기구를 구성해서 노선을 결정하고 이를 추진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ㅎㅎ 챨스가 보기에도 민방했던 모양이네... 그놈의 손모가지 언제 자를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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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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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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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원이 나서 손해볼 것 없는 논쟁에서 얼굴 면좀 세우려나, 자중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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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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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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