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청년을 대상으로 최고 19.4% 금리 수준을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자 수가 출시된 지 닷새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오후 1시 기준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자 수가 101만2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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