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밀정’을 비판하며 광복절 경축식 과정에 정부와 대립각을 세운 광복회의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6억원 적게 편성됐다. 정부 비판 목소리를 낸 것에 보복성 조치를 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줄어든 6억원은 지난 6월 출범한 광복회 산하 광복회학술원의 예산이다.
공법단체인 광복회는 정부예산으로 운영된다. 이 때문에 광복회학술원은 출범과 동시에 문을 닫아야 할 판이다.
0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