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폐기로 온실가스 줄였다고 홍보하는 환경부
정부가 탈원전 폐기 정책으로 지난 2년 동안 온실가스 배출량이 연속 감소했다는 자료를 내놓음.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전 발전 비중을 늘린 덕분이라는 취지
하지만 지난해 경제활동 위축으로 총발전량이 이례적으로 1%(6.2TWh) 감소. 발전량 줄면 탄소배출 줄어들어. 원전 발전량이 4.4TWh 늘어났다지만 재생에너지도 3.5TWh나 증가. 때문에 탈원전 폐기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었다는 주장은 견강부회
정부가 7월에 발표하는 잠정치를 올해는 석달이나 앞당겨 내놓은 건 총선 때 야당 공격 위해 자료를 급조한 노림수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