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예고된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의 경고파업에 대비해 대체 교통편을 마련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더라도 출근 시간대인 오전 7~9시에는 열차를 100% 정상 운행하고, 퇴근 시간대인 오후 6~8시는 평소 대비 87% 수준으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 인원이 많은 2·3·5호선에는 비상대기열차 5대를 추가 투입해 퇴근 시간대 혼잡도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41614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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