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개 주요 미술관 K아트전시회 열려

미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정강자 작가의 ‘키스미’를 비롯해 1960, 70년대 한국 실험미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구겐하임 미술관 제공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정강자 작가의 ‘키스미’를 비롯해 1960, 70년대 한국 실험미술을 소개하는 전시회
필라델피아를 대표하는 필라델피아 미술관 앞. 영화 ‘록키’에서 주인공이 계단을 뛰어올라 두 팔을 번쩍 드는 장면을 촬영해 유명해진 ‘록키 계단’이 보였다. 계단을 오르니 미술관 기둥 가운데 영어로 ‘Korean Art after 1989’(1989년 이후의 한국 미술)
뉴욕을 대표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메트)이 다음 달부터 ‘리니지’ 전시를 열어 12세기 칠기부터 한국 근현대 미술을 아우르는 작품 30여 점을 공개할 예정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은 지난달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손잡고 1960, 70년대 한국 실험미술 전시를 열고 있다. 샌디에이고 미술관은 이달에, 덴버 미술관은 12월부터 각각 한국전
뉴욕 록펠러센터에서도 얼마 전 작고한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작가 등의 작품을 모아 한국 미술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