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확대를 두고 ‘증원은 없다’고 못 박았던 의사단체 내에서도 증원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에 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의협 내에서도 분위기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의사 인력 확충을 찬성하는 국민적 여론이 높은 데다 정부가 2025학년도 대입 정원부터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한 만큼 제대로 협상을 해야 한다는 취지다. 정부가 강행을 예고한 상황에서 의협이 ‘0명’을 계속 고집하면, 결국 의협과의 대화 대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등 의협이 배제된 기구에서 일방적인 안이 나올 수 있다는 위기의식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8808715&code=61121111&cp=nv
왜 이번에는 손가락 거꾸로 안 돌립니까?
아니 하던대로 하지. 왜 이러세요들?
의료계의 미래가 지금은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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