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창업자 23일 금감원 특사경 소환조사
19일 배재현 대표 구속영장 발부
배 대표 등 유죄 시 카카오뱅크 대주주 지위 '위태'
카카오가 창사이래 최대 위기에 놓였다. 올해 초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의 시세 조종 의혹을 둘러싼 수사가 카카오 경영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금융당국의 칼날은 인수를 주도했던 그룹의 2인자 배재현 투자총괄 대표(사장)를 구속한 데 이어 창업자인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 센터장으로 향하고 있다.
2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김범수 창업자에게 오는 23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0504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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