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카드)이 지난 7일부터 1,250원에서 1,400원으로 150원 올랐습니다.
그런데 민간기업이 운영중인 신분당선의 요금 인상폭은 최대 3배에 달했습니다.
신사역~강남역 구간 요금이 1,750원에서 2,100원으로 350원 인상, 신사역~광교역 구간 요금이 3,650원에서 4,100원으로 450원 뛰었습니다.
내년 개통을 앞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노선의 하루(왕복) 이용 요금은 최대 1만 원, 한 달 2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생활물가 전반이 치솟는 상황에서 국민의 빠듯한 살림살이를 고려한 교통비 지원책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3&idx_800=3508050&seq_800=20500729
이래도 민영화 민영화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민들의 불편함을 외면하고 자신의 잇속만 채우려고 하는 무리들입니다.
의료, 수도, 전기... 민영화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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