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스회사들, 지자체, 사용자들 사이 시끄럽다.
버스회사는 20~30년 전 생각하고 수익성이 좋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며 노선을 폐진한다고 한다. 인천인가도 10년 전쯤 광역버스 운영 적자를 문제로 노선 폐쇄를 진행하다가 지자체와 조율하여 준공영제로 운영해온 기억도 있다.
현재 버스회사들은 암묵적으로 수십년간 같은 노선을 운영해왔다. 이들은 노선을 공공재가 아니라 그들의 무형의 사유재산으로 생각하는 면이 지배적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무리가 아니라고 본다.
앞으로는 철도, 지하철공사처럼 공기업 등을 만들어 100% 공영화를 했으면 한다. 교통비도 조금 높여 이곳에서 어느 정도 발생하는 이익은 지방의 인구밀도 낮은 지역의 공공 교통 노선을 지원했으면 한다.
사실 교통 카르텔의 구조가 숨어 있을 수도 있는데.. 개선했으면 한다.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