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8월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아들의 '학폭 사건'을 공익제보했던 전경원 교사가 당시 학폭 상황에 대해 "학폭에 시달리던 피해 학생들이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1년에 이미 학교폭력으로 학교에 신고를 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2년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도 이 문제가 세상에 알려질 때까지 아무런 조치나 징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전 교사는 "특히 이번 사안(이동관 전 수석 아들) 청와대 고위공직자로 지낸 분의 아들이 2년간 지속적인 학교폭력을 저질렀는데 제가 이 학교 폭력 사건에 분노하는 이유는 그냥 단순하고 우발적인 충돌이거나 학폭이 아니었다는 점 때문이다. 이 사안은 지속적인 학폭이었다는 점에 주목을 해야 한다"며 "그 학폭에 시달리던 피해 학생들이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1년에 이미 학교폭력으로 학교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2년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도 이 문제가 세상에 알려질 때까지 아무런 조치나 징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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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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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양파껍질 벗기듯 계속나올꺼야, 어설프게 임명하다 정권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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