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즈니스클럽(PARIS KOREAN CLUB)이 BHV Marais와 손잡고 개최하는 특별 팝업 행사 '코리안 웨이브(KOREAN WAVE)'가 6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500m²가 넘는 전용 팝업 공간에서 K-뷰티, K-푸드, 패션, K-컬처, 그리고 K-게이밍에 이르기까지 한국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축제가 파리 시청 옆에 위치한 BHV Marais 백화점 6층 전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코리안 웨이브'는 지난 10여년 간 프랑스에서 가장 트렌디한 국가, 한국의 매력을 파리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K-뷰티는 AGASKIN이 엄선한 8개 독점 브랜드로, 한국 뷰티의 정수를 선보인다. 토리든(Torriden), Axis-y, 우랑(Urang), 디어, 클레어스(Klairs) 등 전통 아이콘부터 떠오르는 신예 브랜드까지 다양한 제품을 통해 피부 관리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피부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피부 컨시어지' , 더운 날씨에 최적화된 한국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테스트 & 광채 바', 그리고 K-뷰티 초보자를 위한 워크숍부터 '글래스 스킨 루틴' 만들기, 색소 침착 완화 팁 등 다채로운 '뷰티 워크숍'이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의 피부 타입과 기후에 맞춰 세심하게 구성된 AGASKIN 스킨케어 키트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미식의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파리 15구에 위치한 한국 카페 ONOUL은 '오늘'이라는 이름처럼 현재를 음미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매일 아침 정성껏 준비되는 음료들은 한국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하여 참깨 라떼, 말차, 생강차, 차이 라떼 등 다양하고 독창적인 메뉴를 제공한다. 직접 만든 스콘과 촉촉한 케이크 등 맛있는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다.
아시아의 팝 컬처와 미식을 사랑하는 두 사람이 설립한 YUMMYSO는 한국과 일본 라이프스타일의 핵심 아이템을 한곳에 모은 카와이 컨셉 스토어다. 독특한 스낵, 다채로운 음료, 카와이 문구류, 화장품, 인테리어 소품 등 K-팝, 애니메이션, 드라마 팬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K-푸드 전문가 JOA는 한국 요리 여행을 선사한다. 길거리 음식부터 고급 한식까지 엄선된 한국 전통 제품들을 통해 독특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 불고기부터 매콤한 떡볶이, 서울의 트렌드를 반영한 현대적인 요리까지 한국 요리의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을 프랑스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JOA는 "음식은 문화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 중 하나"라고 강조한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E-MOTION과 협력하여 전문적인 시뮬레이터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자동차 경주 경험을 제공한다. 유럽 최대 규모의 전문 시뮬레이터 센터인 E-MOTION Paris는 650m² 면적에 약 40개의 역동적인 시뮬레이터를 갖추고 있으며 , 포뮬러, GT, 랠리, 실제 크기의 F1 및 F4 시뮬레이터까지 다양한 자동차 경주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 이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운전자까지 현실과 흡사한 감각적이고 안전한 운전 경험을 제공하며 , 자동차 경주의 대중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