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민예총, 민족예술상 8년 만에 부활


HumanX
11:17
민예총, 민족예술상 8년 만에 부활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한국민예총)은 지난달 29일 충남 부여청소년수련원에서 '2023 한국민족예술인대회'를 열고 8년 만에 제 20회 민족예술상을 시상했다. 사진은 일반부문 수상자인 정봉진 작가. 2023.12.2. 사진 한국민예총 제공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한국민예총)은 지난달 29일 충남 부여청소년수련원에서 '2023 한국민족예술인대회'를 열고 8년 만에 제 20회 민족예술상을 시상했다. 사진은 일반부문 수상자인 정봉진 작가. 2023.12.2. 사진 한국민예총 제공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한국민예총)은 지난달 29일 충남 부여청소년수련원에서 '2023 한국민족예술인대회'를 열고 8년 만에 제 20회 민족예술상을 시상했다. 사진은 일반부문 수상자인 정봉진 작가. 2023.12.2. 사진 한국민예총 제공

민족예술상은 1991년 기념비적인 독립영화이자 노동영화 <파업전야>를 만든 영화제작집단 '장산곶매', 한국피코 노동조합 투쟁을 소재로 한 민요판굿 <아들아 이젠 말하리라>를 만든 민요연구회를 제1회 수상자로 선정한 이래 진보적 문화예술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시상됐다.

창작 판소리 <오월 광주>를 작창한 임진택 명장(1995년), '우리 시대 음유시인' 정태춘·박은옥 부부(1996년), 제주 4·3 민중예술을 대표하는 강요배 화백(1998년), 고 문익환 목사 아들이자 민주화·통일을 위해 활동한 공연 연출자인 고 문호근 감독(2001년), <촛불의 노래>를 부른 노래패 우리나라(2007년), 콜트·콜텍 해고 노동자들을 위해 다양한 예술활동을 해온 창작집단 '콜트콜텍 이웃집 예술가들'(2013년) 등도 모두 민족예술상 수상자 출신이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