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서울 김포공항 일대에 UAM 이착륙장과 복합환승시설이 준공돼 본격 'UAM(도심항공교통) 시대'가 열린다.
김포공항은 여객·물류 이동 등 공항 기능 강화와 함께 미래 첨단산업 클러스터가 확충돼 도쿄 '하네다공항'·싱가포르 '창이공항'과 같은 공항 중심의 신(新) 산업·경제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강서구 공항동 김포공항 일대(35.4만㎡)가 9일 '김포공항 혁신지구'로 지정 고시됨에 따라 미래 교통허브·모빌리티 첨단산업 중심의 경제활력 도시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투입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사업시행자인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0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