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23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가구 평균 자산은 5억2727만원으로 집계되면서 전년 대비 3.7%(2045만원) 줄어들었다. 이 조사가 시작된 2012년 이후 가구 평균 자산이 감소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해부터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로 접어들면서 실물 자산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실물 자산의 감소율은 5.9%에 달했는데, 가구가 보유한 평균 자산 중 실물 자산이 차지하는 비율(76.1%·4억140만원)도 같은 기간 1.7%포인트 줄었다. 반면 금융자산의 비율이 23.9%(1억2587만원)로 1.7%포인트 증가했다.
통계청 제공
0
0
댓글
( 0 / 500 )
V
0
굥평성대 합니다. 언론들아... 뭣허냐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