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 신세계(004170)그룹 부회장이 그룹 컨트롤타워 ‘경영전략실’ 개편과 동시에 강도 높은 혁신을 주문하며 공격적 쇄신에 나서고 있다. 조직, 시스템, 업무방식 뿐만 아니라 인사 체계까지 새로 검토하라고 주문한 것은 현재 신세계그룹이 직면한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의지로 풀이된다.
3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28일 경영전략실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그룹 전체의 인사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며 “모든 인사와 보상은 철저하게 성과에 기반하고 평가 지표도 구성원 모두가 수긍하고 예측 가능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명확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를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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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한 명만 잘 바뀌어도 좋은결과가 나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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