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계를 중심으로 한국의 경제성장이 사실상 끝났다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인구절벽으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급속도로 이뤄지며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내려가고 있다는 내용이 골자다.
13일 일본 경제지 ‘머니1’에는 ‘한국은 끝났다’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됐다.
신문은 기사에서 “한국 언론에서 중국 경제를 두고 ‘피크 차이나’라는 용어를 쓰며 중국의 경제발은 이제 정점을 찍고 내리막길을 내려가고 있다고 말하지만, 한국은 다른 나라를 걱정할 때가 아니다”며 한국의 상황을 설명했다.
신문은 “한국의 경제신문에서조차 ‘한국은 끝났다… 0%대 추락은 시간문제’라는 어두운 전망의 기사를 내고 있다”며 이를 ‘피크 코리아론’으로 지칭했다.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864065&code=61141111&sid1=eco
대통령 잘못 뽑아 1년 반만에 이게 무슨....
빨리 탄핵하고, 앞으로도 친일 매국노들에게 낚이지 않아야 합니다.
집값, 여가부 폐지 등에 낚이더니, 메가시티 등에 또 낚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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