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동'입니다.
입동을 앞두고 오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한파 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더 내려간다는 예봅니다.
오늘 아침 강원도 철원의 기온이 영하 6.7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동두천은 1.2도, 서울은 3.6도, 속초는 6.3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그 밖에 중부 지역은 5도 안팎, 남부는 10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이 9.9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10도 정도 떨어졌습니다.
절기상 입동인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더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아침 철원은 영하 3도, 대전은 2도, 서울은 3도가 예상됩니다.
기온은 내일 낮부터 점차 오르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은 14도, 광주가 18도, 강릉이 19도 등 오늘보다 3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주말엔 기온이 다시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11952
패딩을 꺼내야겠어요.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