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는 수도권매립지(이하 매립지) 연장사용 논란에 대해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포시는 “국민의힘이 ‘서울시 김포구’를 당론으로 정하는 과정에서 매립지 문제는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김포, 서울 편입’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매립지 연장에 대한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김포시는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선 긋기에 나섰다.
김포시 관계자는 “서울시에 매립지와 관련한 어떤 얘기도 한 적 없다”며 “일각의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김포시 땅의 60%가 가용용지”라며 “‘서울시 김포구’가 되면 김포에 항구를 개발하고 휴양시설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는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는 자리에서 이같은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1031405364093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고 되는 대로 막 던진 걸텐데...
누군가의 머리속에선 이미 서울과 김포가 합친 듯 하네요.
혼란하다. 혼란해.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